매일신문

코로나 재확산에 결국…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9월 6일 조기 종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거리두기 좌석제 시행 위해 8월28일~9월6일 티켓 재판매

뮤지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공연 모습. 파워엔터테인먼트 제공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대구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예정보다 3주 앞당겨 내달 6일 종연한다.

공연 주관사는 25일 "코로나19 확산과 대구시의 객석 거리두기 강화 지침을 이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막대한 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오페라의 유령' 조기 종연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주관사는 한 자리씩 띄어 앉는 거리두기 좌석제 시행을 위해 25~27일 공연을 중단한다. 이후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9일간의 공연은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해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25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공연 예매 건은 모두 일괄 취소, 전액 환불된다. 아울러 28일~내달 6일 공연 티켓은 26일부터 인터파크 등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재판매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