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산에서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확진…승용차 동승자 2명도 자가격리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시에서 7일 20대 우즈베키스탄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대구 모 대학에 유학 온 학생으로, 6일 진단검사를 받았다. 그는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동대구역에서 지인 승용차를 이용해 주거지인 경산의 원룸으로 이동했다. 보건당국은 승용차를 함께 탔던 다른 유학생 2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경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8명(해외유입 11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