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모(36)·김동진(37·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도담이(3.1㎏) 8월 21일 출생. "사랑하는 도담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건강하게 만나게 된 것을 세상 가장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해~ 누구보다 널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되어줄게 사랑해~"
▶주한나(33)·박민성(33·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아들 구름이(2.9㎏) 8월 24일 출생. "우리 효자 구름이!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배 속에서부터 엄마가 너무 든든했어. 우리 아들,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조영란(30)·전종수(32·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열무(3.1㎏) 8월 24일 출생. "열 달 동안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에게 와준 우리 보물 같은 아가.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한 매일을 함께하자. 사랑해 열무야"
▶신미선(35)·백용수(41·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열무(3.1㎏) 8월 25일 출생. "열무야~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게만 자라자~ 엄마 아빠는 우리 열무 많이 사랑해♡"
▶정윤영(29)·조성학(33·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노엘이(3.4㎏) 8월 22일 출생. "노엘아~ 크리스마스 날 선물처럼 와 준 너를 실제로 만나게 되서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딸."
▶이혜림(33)·이원호(41·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순종이(3.5㎏) 8월 21일 출생. "우리 소윤이~ 이름처럼 밝은 빛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어 밝고 따뜻한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소망해.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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