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유일의 애국지사 배선두 씨 별세… 향년 96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애국지사 고 배선두 옹
애국지사 고 배선두 옹

경상북도 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였던 배선두(96·사진) 씨가 13일 별세했다.

그는 1924년 3월 18일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에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복무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장례는 의성 봉양면 중부농협장례식장. 발인은 15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대전현충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