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와룡시장, 서문시장 등 35곳 스마트 시범상가로 추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기부 복합형 25곳, 일반형 10곳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 성서와룡시장 등 35곳을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시범상가로 추가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선정된 스마트 시범상가는 대구 성서와룡시장, 경주중심상가시장 등 복합형 25곳과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김천 평화시장,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등 일반형 10곳이다.

복합형 시범상가에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스마트 메뉴보드, 키오스크, 서빙·조리 로봇과 같은 스마트기술이 지원되고 비대면 예약, 주문, 결제 등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도 도입된다.

일반형 상가에는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이 지원된다.

앞서 중기부는 지난 6월 20곳을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했다.

중기부는 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들이 직접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트상점 모델샵'도 구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