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선(서대구역~대구국가산업단지)과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역~경산역)의 신규 역사 입지를 두고 대구시와 주민들 간의 공방이 거세다. 20일 서대구고속철역사 주변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산업선(서대구역~대구국가산업단지)과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역~경산역)의 신규 역사 입지를 두고 대구시와 주민들 간의 공방이 거세다. 20일 서대구고속철역사 주변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