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예술담론지 '함지' 창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북구문화재단이 발행하는 문화예술담론지
행복북구문화재단이 발행하는 문화예술담론지 '함지'.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최근 문화예술담론지 '함지' 창간호를 발행했다.

함지는 ▷문화예술 시류를 읽는 '시대를 담다' ▷과거의 흔적을 기록하는 '기억을 담다' ▷지역문화를 소개하는 '북구를 담다'로 구성됐다.

창간호는 '시대를 담다' 에서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문화도시)와 '감염병이 바꿔 놓은 시대'(코로나19)를 주요 주제로 다뤘다.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을·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게 지역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각 주제에 대해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대표를 비롯해 김기석 부천문화재단 문화도시사업부장, 최현묵 전 대구문화예술회관장, 이재태 경북대 의대 교수, 임학순 가톨릭대학교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교수 등 문화예술계와 의료계의 여러 전문가가 필진으로 참여했다.

'기억을 담다' 에서는 '이태원의 소설 〈객사〉와 고향 칠곡에 대한 회상'이란 주제를, '북구를 담다'는 지역 내 자생하는 문화를 테마로 '연암 서당골 여행', '동네 사람들이 직접 만드는 논두렁 밭두렁 마을 축제 이야기'를 다뤘다.

연간 2회 발간하며,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와 북구구립도서관(구수산, 대현, 태전, 작은도서관), 홈페이지(www.hbcf.or.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무료 구독 문의 행복북구문화재단(053-320-519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