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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치매안심센터,‘치매관리우수프로그램’운영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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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치매안심센터가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관리우수프로그램 운영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에서 9월 21일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한 성과가 있는 기관을 시상하며, 치매관리우수프로그램 부분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달서구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5월 개소하였으며,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달서구청을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12개 동행정주민센터를 치매친화마을인 기억청춘마을로 지정·운영하고, 치매파트너 양성, 인식개선사업,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본리동 소재), 달서구보건소 및 성서보건지소에 권역별 치매상담실을 설치하고 치매선별검사, 치매가족교실, 인지강화교실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이웃들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달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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