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감기관 천억원대 수주 의혹 박덕흠, 국민의힘 전격탈당
"오늘 국민의힘을 떠나려고 한다"
"당에 부담 주지 않도록 당적을 내려놓는 것이 맞다고 판단"
국토부 산하기관 등으로부터 1천억원대 수주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자진 탈당을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민의힘을 떠나려고 한다"며 "당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당적을 내려놓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무소속으로 결백을 밝히겠다"고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