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경북 상주시 낙동면 용포리 '다랑논'의 벼가 가을을 맞아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 속에 5월 중순쯤 모내기를 한 뒤 역대급 장마와 경북 영덕·울진·울릉군 등을 휩쓸고 간 9·10호 태풍까지도 이겨내고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5일 오후 경북 상주시 낙동면 용포리 '다랑논'의 벼가 가을을 맞아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 속에 5월 중순쯤 모내기를 한 뒤 역대급 장마와 경북 영덕·울진·울릉군 등을 휩쓸고 간 9·10호 태풍까지도 이겨내고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