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대구본부 '한가위 안전키트' 나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먹거리와 위생용품을 상자에 담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먹거리와 위생용품을 상자에 담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한전 대구본부(본부장 권오득)는 오는 29일까지 지역사회에 소외계층이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먹거리와 위생용품을 나누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50세대, 사회복지시설 2곳, 전력설비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식료품과 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담은 '한전(한가위+안전) 키트'를 만들어 전달한다.

권오득 한전 대구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분들이 온정이 느껴지는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