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탄소년단 정국 한복 입고 "추석 잘 보내세요" 꽃도령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한복을 입고 꽃도령 으로 변신했다.

지난 29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포스트에서는 '달님.. 제 소원은요..!' 방탄소년단의 추석 맞이 소원 빌기!' 라는 제목으로 한복을 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정국은 남색 바탕에 황금색 자수가 돋보이는 한복을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꽉 차 있는 선이 굵은 이목구비가 한복과 잘 어울리는 '한국형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복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정국의 눈부신 자체발광 비주얼이 보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잘생긴 정국 도령님" "한복도 찰떡 소화" "안 어울리는 옷이 없는 정국이" "눈 호강 제대로야" "한국 미남 전정국" "사극 가즈아" "눈부시네" 등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