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치매예방협회(대표 신이경)와 피앤제이파트너스(대표이사 진상욱)는 사단법인 예락(대표 강준영)과 6일 치매예방 및 시니어 인지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중앙치매예방협회와 피앤제이파트너스는 오는 31일 구미시 공단동 예락에서 치매예방 전문가 양성과정 세미나를 개설한다. 치매 기본 개념, 노인체육과 운동처방 등 두뇌와 신체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선진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신이경 대표는 "중앙치매예방협회는 수년간 연구와 일본 등과의 교류를 통해 치매예방 관리와 예방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치매예방 전문가 양성 과정은 고령사회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회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