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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메고 인생네컷' <3편>별의 도시 ‘영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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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뮤지션들이 인생 사진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낭 메고 인생네컷'이 이번엔 별의 도시 영천을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배낭 메고 인생네컷' 영천 편에서는 영천의 명소와 체험거리 등이 소개됐다. 이날 첫번째 목적지로 보현산댐 짚와이어를 찾았다.

짚와이어 첫번째 도전자로 미연과 창민이 나섰다. 이들은 짚와이어에 몸을 실은 뒤 우렁찬 함성과 함께 보현산 댐을 가로질러 시원하게 달렸다. 이어 치현과 제아도 짚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온 몸으로 자연을 만끽했다. 특히 제아는 메아리가 아닌 육성으로 뿜어내는 외침(?)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국 기도 명당으로 꼽히는 '돌할매 공원'과 '승마 테마파크', '보현산 천문 과학관'을 찾아 영천 곳곳의 명소들을 소개하며 체험했다.

한편, SBS와 한국신문협회가 공동기획한 '배낭 메고 인생네컷'은 경상북도 관광지 10선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오후 5시50분에 SBS를 통해 시청자 곁으로 찾아간다. 더불어 대구·경북민들은 매일신문 네이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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