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