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오후 독감 예방접종으로 붐볐던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 대기줄이 없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이날 오후1시 현재 36명 정도로 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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