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대 축구부, 56회 대학축구연맹전 무패로 16강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은철 초대감독 '창단 1년이지만 16강도 겨뤄볼 만하다'

구미대 축구부 선수들이 16강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축구부 선수들이 16강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총장 정창주) 축구부가 창단 1년 만에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에서 16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7일부터 경남 통영에서 열리고 있는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에는 72개 대학 팀이 참가했다.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개 리그로 나눠 36개 팀이 추첨으로 각각 배정돼 두 개의 우승팀을 가린다.

구미대는 한산대첩기 리그 5조에 편성돼 예선에서 2승1무 무패의 성적으로 16강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예선 성적은 동원대에 1대0, 조선대에 3대0으로 각각 승리하고 전주기전대와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창단한 구미대 축구부를 이끌고 있는 김은철 초대감독은 "경기를 치를수록 팀플레이가 향상되고 있어 16강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 감독은 K리그 원년(1980년) 우승팀인 할렐루야 축구단 출신으로 수원 삼성에서 미드필드로 활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