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강남구청 "확진자 2명 추가…학원강사 1만1000여명 검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구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강남구의 365번째 및 366번째 확진자이다.

이들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강남구민의 가족이다.

아울러 현재 지역 3천75개 학원 강사 1만1천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남구는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무증상 감염 학원 강사 1명을 이 검사를 통해 확인했다.

검사 진행율은 어제인 11월 2일까지 48.1%(5천346건)를 보이고 있다.

강남구청은 이날 오후 7시 6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이 같이 알리면서 "검사 대상자는 오는 6일까지 대치2동주민센터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