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이고 참신한 연극 작품들로 꾸려지는 '제1회 충동연극전'이 5일(목)~12일(목) 한울림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연극으로 숨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극전은 흔히 접할 수 있는 드라마, 코믹극을 비롯해 다소 실험적이고 생소한 연극도 접해 볼 기회다. 20~70분 짧은 러닝타임에 예술성을 담은 작품들이다.
참여작은 ▷프로젝트팀 솥귀의 '수업'(5일 오후 7시 30분) ▷도도연극과 교육연구소의 '메가폰 슈프레히콜-나의 살던 고향은'(10일 오후 7시 30분) ▷ㅈㅈHO의 1인극 '항해일지'(12일 오후 5, 7시) ▷프로젝트팀 충돌의 'E와 I의 견해'(12일 오후 5, 7시) ▷정선현의 '나를, 사랑해?'(12일 오후 5, 7시) 등 5개 작품이다.
한울림 카페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결제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진행된다. 티켓 금액은 최소 5천원 이상 원하는 액수를 지불하면 된다. 문의 053)24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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