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공단 유통단지번영회는 11일 대구북부소방서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각 100개씩 총 200여만원 상당의 주택용 소방물품을 기증했다.
북부소방서와 3공단 유통단지 상가번영회, 박갑상 대구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번영회는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아울러 겨울철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흔쾌히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북부소방서는 기증받은 소화기, 감지기를 가정종합사회복지관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