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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예술가 손끝에서 '명작'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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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러스트 작가 Lee.K SNS
사진. 일러스트 작가 Lee.K SNS

방탄소년단 지민을 뮤즈로 삼아 작품을 발표해 온 작가 Lee.k의 새로운 걸작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을 자신의 뮤즈로 꼽은 이유를 수 차례 밝혀 온 일러스트 작가 Lee.K가 지난 21일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다.

공개한 지민의 초상화는 흑연을 사용한 섬세하고 역동적인 터치로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한 지민만의 아름다운 선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화려한 색으로 현혹되지 않고 수 많은 선들이 만나 완성되는 독특한 기법의 섬세한 작품으로, '뮤즈' 지민을 향한 작가의 특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더욱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천재적 재능의 Lee.K는 앞서 모스크바, 뭰헨, 런던, 파리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개최된 전시회를 통해 지민에게 영감을 받은 다양한 예술 작품들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지민은 작가 Lee.k 뿐 아니라 유수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재탄생 되어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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