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새마을금고서 전 임원이 흉기 휘둘러…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가 발생한 대구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 앞에 폴리스라인이 쳐져있다. 신중언 기자
사고가 발생한 대구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 앞에 폴리스라인이 쳐져있다. 신중언 기자

대구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전(前) 임원이 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 동구 신암동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전 임원인 60대 남성 A씨가 직원 B(48) 씨와 C(여·39)씨를 흉기로 찔렀다.

B씨와 C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범행 후 현장에 머물러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범행 동기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