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2020 창업경진대회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우수상을 받은 N-FALL팀과 신현준 단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최우수상을 받은 N-FALL팀과 신현준 단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총장 박재훈)는 최근 천마스퀘어 5층 창업지원단 회의실에서 '2020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 창업지원단과 YNC일자리센터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재학생들의 창업분위기 조성 및 활성화와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7개팀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해 최우수상은 간호학과, 기계계열, 디자인스쿨 학생들로 구성된 N-FALL팀의 '폴가드(기존 iv pole(수액 지지대)과 지팡이의 장점을 융합해 병원에서 발생하는 낙상 사고를 줄이기 위한 아이템)'가 수상했다.

이밖에도 우수상은 전자정보계열 레밍즈팀의 '스마트벨', 장려상은 간호학과 엔젤팀의 'I'm IM'과 식음료조리계열 맛깔팀의 '밀키트'가 수상했다.

신현준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장은 "참여 학생들이 이번 경진대회가 끝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창업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재학생 창업인 발굴을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창업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