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BTS 그래미상 후보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대중음악 가수 최초로 미국 음악시상식
한국 대중음악 가수 최초로 미국 음악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5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진은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발표를 지켜보는 그룹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24일(현지시간) BTS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발표했다. 한국 대중음악의 그래미 어워즈 후보 지명은 사상 처음이다.

BTS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와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s)에서는 이미 각각 3년, 4년 연속 수상한 바 있어 그래미에서도 상을 받으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수상자는 내년 1월 31일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