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신명 나게 공감하는 퓨전 국악 밴드 고래야의 무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스페이스 공감' 12월 5일 0시 05분

EBS1 TV '스페이스 공감'이 5일 0시 05분에 방송된다.

이번 주 '스페이스 공감'에는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퓨전 국악 밴드 '고래야'(Coreyah)가 출연한다. 4집 '박수무곡'으로 돌아온 고래야의 박수치며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다양한 장르에 국악을 접목한 퓨전 국악 밴드 '고래야'는 2011년 싱글 '물속으로'로 데뷔 후 국악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축적해둔 경험과 역량을 증명한다. 특히 앨범을 관통하는 '박수'는 남녀노소, 국적과 인종을 불문하고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요소로 작용했다.

무대에서 '박수소리'와 '왔니'로 무대를 여는 고래야는 신명 나는 공연을 펼친다. 그런가 하면 '잘 자라' 등 진지하고 편안한 곡도 들려주며 팀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준다. 고래야의 다채로운 색깔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롭게 조합해 음악으로 펼쳐내는 데서 온다고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
노동계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고, 포스코 노조는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쟁의권...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 끝에 58명을 기소했으나, 일부 주요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용론' 비판이 제기되...
미국이 24일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