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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갤러리 제19회 대한민국 명장회 대경지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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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갑 작
최환갑 작 '찬탁'

대백프라자갤러리는 전통적 아름다움을 계승하고 현대적 기술을 겸비한 명장들의 장인정신과 인내의 숨결이 담겨있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감상하는 '제19회 대한민국 명장회 대경지회전'을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전관에 걸쳐 마련한다.

명장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37개 산업분야 및 97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갖추고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 대통령 명의로 선정된다.

이번 전시는 대경지회 회원 18명이 참여해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명장은 최원희(이용) 최환갑(목재수장) 배용석(도자기) 김정옥(도자기) 천한봉(도자기) 윤만걸(석공예) 권수경(목공예) 김복연(한복) 김태식(양복) 이학천(도자기) 박종병(석공예) 임호순(미용) 이명자(한복) 김완배(목공예) 박정열(귀금속) 최옥자(섬유) 남진세(석공예) 이대건(춘란) 씨다.

문의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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