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남양주2배송캠프에 이어 여주물류센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쿠팡은 경기도 남양주2배송캠프와 여주물류센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 작업장들을 각각 폐쇄했다고 5일 밝혔다.
쿠팡에 따르면 남양주2배송캠프의 확진자는 지난 2일까지 배송캠프에 출근해 물류 작업을 했고,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주물류센터의 확진자는 이날 오전 출근했다가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 측은 "해당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 캠프를 폐쇄했다"며 "배송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