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1동 통우회, 고독사 위험세대에 라면 85상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비산1동 통우회(회장 임상희)는 7일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을 위해 라면 85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라면은 비산1동 고독사 위험군 가구에 복지통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곽상언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
대구시는 AI, 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의료 등 지역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31일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법소송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과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준석 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하마스와의 역사적 무장해제 합의를 발표하며 가자지구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강조했다. 그러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