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1동 통우회, 고독사 위험세대에 라면 85상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비산1동 통우회(회장 임상희)는 7일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을 위해 라면 85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라면은 비산1동 고독사 위험군 가구에 복지통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