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1동 통우회, 고독사 위험세대에 라면 85상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비산1동 통우회(회장 임상희)는 7일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을 위해 라면 85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라면은 비산1동 고독사 위험군 가구에 복지통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