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1동 통우회, 고독사 위험세대에 라면 85상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 비산1동 통우회(회장 임상희)는 7일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을 위해 라면 85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라면은 비산1동 고독사 위험군 가구에 복지통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