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수성빛예술제가 11일 오후 대구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대형 달 조형물이 수성못을 밝히고 있다. '수성빛 행복의 길을 비추다'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내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제2회 수성빛예술제가 11일 오후 대구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대형 달 조형물이 수성못을 밝히고 있다. '수성빛 행복의 길을 비추다'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내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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