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부천 요양병원에서만 61명 집단 감염…市 "코호트 격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천 상동 증권사, 가톨릭대 등 산발적 감염 지속

수도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1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출입문에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점 폐쇄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곳에서는 전날 확진자가 17명 나왔다. 연합뉴스
수도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1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출입문에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점 폐쇄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곳에서는 전날 확진자가 17명 나왔다. 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시는 상동 한 요양병원 환자 등 61명을 포함해 6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병동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