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3일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1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사례도 1건 나타났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 총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자가 7명이었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해 확진 판정받은 사람이 3명, 지난 11일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1명이다.
경산시 확진자 3명은 대구 영신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경주시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한 1명이 확진됐고, 영덕군에서는 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일주일 동안 7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일일 평균 10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이날 기준 모두 1천5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