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지역사랑 상품권인 '구미사랑 상품권'의 10%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한다.
할인 판매는 오는 21일부터이며, 판매될 상품권 26억원 상당이다.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구입 가능하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제활동 및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돼 지역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는데 따른 조치다.
구미사랑상품권은 구미지역 대구은행, 농·축협, 새마을금고 등 판매 대행점 116곳에서 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이 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1만220여 곳 각종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구미사랑상품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이용 동참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