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18일 오후 6시까지 서울 145명 추가 확진…전날보다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오후부터 운영에 들어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후부터 운영에 들어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 추가됐다고 서울시가 이날 공식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6시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천1명으로 같은날 0시 대비 145명 증가했다.

전날(17일) 오후 6시 150명보다 확진자 수는 5명 줄었다. 하지만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확진자 수가 추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최근 검사 건수가 크게 늘어난 임시 선별검사소의 진단검사 결과가 모두 합쳐지면 최종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

지금까지 서울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은 16일의 423명이었다.

유형별로는 해외유입 602명(1명 증가),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시설 222명(2명), 종로구 소재 파고다타운 관련 216명(1명 증가), 동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62명(1명 증가), 서초구 소재 사우나 Ⅱ 관련 84명(1명 증가), 성북구 소재 교회 관련 16명(1명 증가), 광진구 소재 병원 관련 21명(1명 증가), 기타 집단감염 5,472명(2명 증가), 기타 확진자 접촉 3,622명(65명 증가),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700명(10명 증가), 감염경로 조사 중 2,774명(60명 증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