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에서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청도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9일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 확진자의 남편과 자녀 등 가족 2명이다. 40대 확진자는 지난 17일 경산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발열증상으로 검체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도군은 이들 확진자 3명의 역학조사와 접촉자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 156명에 대해 검체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일 대구 확진자로 분류된 청도 주민 확진자의 가족은 음성으로 나왔고, 검사 의뢰한 접촉자 검사결과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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