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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송금마을 ‘농촌체험 휴양마을 경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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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화양읍 송금마을이 농촌체험 휴양마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화양읍 송금마을이 농촌체험 휴양마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 화양읍 송금마을(위원장 김대호)이 '2020년 농촌체험 휴양마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성공 사례 발굴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3회째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천127개 농촌마을이 경쟁에 나섰다. 대회는 마을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서비스 품질 향상, 방문객 및 매출 증대 등을 평가해 1차 서면, 2차 동영상 발표 심사로 진행됐다.

청도 송금마을은 지난 2010년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돼 감물염색·민속놀이 체험 및 농촌관광 등 6차 산업 특화마을로 발전하고 있다. 2019년 경북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대상, 전국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동상을 수상하는 등 마을의 특색을 잘 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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