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지난 1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건의를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는 언론 인터뷰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조 대표는 1일 "이낙연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면건의와 형집행정지는 늦었지만 환영한다"며 "국민 보여주기식이나 위기탈출식 해법이 아니라 불법탄핵의 잘못을 시인하는 사면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촛불의 악랄한 선동과 조작, 김무성과 유승민, 김종인 같은 탄핵 역적 세력에 의해 불법탄핵되어 무려 1,373일째 불법인신감금되어 계신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염원하는 국민의 뜻을 저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 대표는 서울동부구치소에 이어 서울구치소에서도 중국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면서 "더이상의 정치보복을 중단하고 하루라도 빨리 형집행정지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전세계서 한국인 전과 가장 많을 것…웬만한 사람 다있다"
李 "웬만한 사람 다 전과" 발언에…국힘 "본인 전과 4범 이력 물타기"
주사기 생산 '그대로'라는데 왜 없나…정은경 "재고 물량 충분히 확보"
'세월호 기억식' 현직 대통령 첫 참석…李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 통감"
李대통령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침공한 화성인 편들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