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안동 143번은 안동 87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해제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으로 접촉자와 추가 동선은 없었다.
안동지역은 지난달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롭게 발생하기 시작해 꾸준히 지역감염 사례가 나왔다. 이에 방역 당국인 안동시는 공격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의 연결고리 차단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최근에는 자가격리 중인 이들 중에서만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지역 확산세가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한 해 모두가 힘든 시기였고 올해는 안전한 안동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시민 모두가 연말연시 특별방역지침을 꼭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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