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경북 청도군 민속 싸움소 강추위에도 동계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움소 훈련 모습.
싸움소 훈련 모습.

신축년 새해를 맞은 지난 2일 영하의 강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싸움소 주인 조장래(72) 씨와 민속 싸움소 '박치기'가 경북 청도군 풍각면 안산리 일대 훈련코스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 청도지역 싸움소 사육 농가들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소싸움장 출전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경기가 재개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노진규 기자 jgroh@imaeil.com 청도군 제공

청도 싸움소
청도 싸움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