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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 짱구분식 방문자를 찾습니다"…코로나19 검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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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새해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의 페이스쉴드에
공공기관의 새해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의 페이스쉴드에 '마스크 쓴 당신이 진정한 영웅'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다. 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 충전 중' 등 문구를 선별진료소와 의료진 방호복 곳곳에 부착했다. 연합뉴스

천안시청이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목천 짱구분식 방문자를 찾고 있다.

4일 천안시청은 "2020.12.28~2021.1.1 (목천읍)짱구분식 방문자를 찾습니다. 해당 방문자는 보건소(521-2055~8)연락 후 검사바랍니다"라는 내용으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방역당국은 "해당 업소를 방문한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검체검사를 받아주기 바란다"며 "빠른 검사로 코로나19의 확산을 조기에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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