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2021학년도 학부·대학원 등록금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학교가 2021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선언했다.

경북대는 5일 교직원 및 학생 대표 등으로 구성한 제1차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입학하는 학부생 기준 계열별 학기당 등록금은 170여만∼450만 원이다.

앞서 경북대는 2009학년도부터 올해까지 13년 동안 학부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했다.

경북대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