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5일 4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2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은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3명은 입국자이고 7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관련 확진자가 이날 1명 추가되면서 해당 건설현장 근로자와 접촉자 등 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에서 입소자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서 인천 계양시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55명이 됐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 3명과 병원 내에 남아 있던 확진자 12명을 모두 코로나19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다른 집단감염 사례인 부평구 종교시설 관련해서도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시설 관련 확진자는 29명이 됐다.
확진자 중 80대 여성이 숨져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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