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청사교회 관련 14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 지역에서 청사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7일 0시 기준 광주 지역 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전날 보다 28명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청사교회 관련해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루 확진자의 절반이 청사교회발이다.

특히 14명 모두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청사교회 관련해 남아 있는 자가격리자 가운데 계속해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또 청사교회 관련 확진자 14명 중 12명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광주시는 청사교회와 함께 효정요양병원과 에버그린요양원 등 취약시설에서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