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인-안철수, 6일 전격 회동…단일화 속도내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6일 오전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안 대표는 전날 서울 모처에서 회동했다.

이들의 만남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석달여 앞두고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가 한창인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양측 모두 언론을 통해 이번 만남이 새해 인사였을 뿐이라며 서울시장 관련 논의없었다며 일축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어제(6일) 안 대표가 김 위원장을 신년인사차 찾아갔다. 서울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