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공로 인정 받아 정부 기관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학규 한국부동산원 원장
김학규 한국부동산원 원장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사진)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시행 이후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역량을 통해 ICT 기반의 빈집 추정 및 실태 체계를 마련해 현재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다. 전국 최초로 인천·부산·광주 등에서 빈집 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지자체 빈집 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 빈집 활용 사회적 경제 주체 육성을 위해 인천 등과 협업, '국민 참여 빈집 활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행안부의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과 연계한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김학규 원장은 "앞으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빈집 문제 해소와 빈집 재생 확대를 위해 정부 및 지자체의 빈집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