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에서는 18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8일 오후 9시 기준 178명과 비교해 7명 많은 것이다.
주말에는 평일과 비교해 감염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면, 평일인 어제보다 오히려 확진자 수가 많은 집계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시선이 향하고 있다. 다만 확진자 수 차이가 의미를 따로 부여할 정도로 크지는 않다.
서울의 8일 치 전체 확진자 수는 188명이었다. 남은 3시간 동안 어제와 비슷한 흐름으로 확진자 집계가 이뤄질 경우, 20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9일 치 확진자 집계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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