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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검사...'가짜 양성' 의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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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 시내 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9일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비슷한 시간에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 여러 명이 한꺼번에 양성 판정을 받아 실제 양성이 아닌데 양성으로 나온 이른바 '위양성'이 의심돼 질병관리청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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