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산악연맹 새 회장에 포항 출신 차진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진철 대구시산악연맹 회장
차진철 대구시산악연맹 회장

대구시산악연맹 신임 회장에 차진철(53) 후보가 당선됐다.

대구시산악연맹은 최근 실시한 제28대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차진철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이다.

포항 출신인 차 회장은 영남이공대와 경일대에서 산악부장을 지낸 정통 산악인이다. 대구시산악연맹 전무이사, (사)대한산악연맹 이사 등을 역임했다.

산악 행정가이자 50여 회 해외 등반을 다녀온 고산 등반가인 그는 현재 롯데리아 대구대곡점을 경영하고 있다.

차 회장은 신규 사업으로 대구시산악연맹의 60년사 발행, 사단법인화, 연맹 회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국제청소년포상제와 연계한 산악연맹 오지탐사대 추진도 계획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