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윤종훈이 김숙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윤종훈과 하도권이 출연해 연애관과 결혼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방송에서 윤종훈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숙을 꼽았다. 그는 "예전에 김숙 선배님이 '돈은 내가 벌테니까 남자는 집안일이나 해'라고 하더라"며 "그 지점에서 훅 빠졌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진취적인 여성이 이상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결혼하면 육아와 살림을 맡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숙은 "나 이제 간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언제 결혼할거냐"고 물었다. 이어 하도권은 "5월이면 좋을 것 같다. 축가는 제가 하겠다"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남지은 인턴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