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제철 포항 시금치와 업그레이드된 요리의 만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맛남의 광장’ 1월 14일 오후 9시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TV '맛남의 광장' 에서 포항의 시금치 농가를 찾아간다.

지난해 남해 시금치 살리기 편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경상북도 포항의 시금치 농가를 찾았다.

포항초는 남해, 신안 시금치와 함께 3대 시금치로 불린다. 다른 지역의 시금치와 다른 점이 있다면 깔끔한 모양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농민이 직접 뿌리 제거와 단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인건비와 노동 시간은 배로 들어가지만 시금치 가격만 10년째 제자리 걸음이라고 한다. 농민들은 시금치가 제철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폭락하는가 하면 코로나19 탓에 소비가 하락해 걱정이라고 한다.

이번 시금치 살리기 프로젝트에 배우 이지아가 동행한다. 그녀는 지난 제주 편에 출연해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시금치 요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한편, 백종원은 단숨에 밥도둑으로 등극한 시금치 반찬부터 겨울철 몸을 녹여줄 뜨끈한 시금치 국물 요리를 선사해 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