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는 37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13일 오후 6시 기준 379명과 비교해 6명 적은 것이다.
최근 한 주, 즉 1월 7~13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674명(1월 7일 치)→641명(1월 8일 치)→664명(1월 9일 치)→451명(1월 10일 치)→536명(1월 11일 치)→554명(1월 12일 치)→524명(1월 13일 치).
최근 사흘 연속 500명대 기록을 쓰고 있다.
이어 중간집계 기록이 전날 대비 소폭 줄면서, 나흘 연속 500명대 또는 400명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전날인 13일은 오후 6시 379명에서 6시간 동안 145명이 추가로 집계됐다. 비슷한 흐름을 오늘(14일)도 보일 경우 최종 결과는 어제와 같은 500명대 초반 또는 400명대 후반이 유력한 것.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이렇다.
▶경기 129명 ▶서울 103명 ▶부산 33명 ▶인천 21명 ▶경북 20명 ▶경남 17명 ▶강원 10명 ▶대구 8명 ▶충북 8명 ▶전남 5명 ▶충남 5명 ▶광주 4명 ▶울산 4명 ▶전북 4명 ▶대전 2명.
현재 제주와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