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핵심 공격수이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전 김대원이 강원FC로 이적한다.
15일 대구와 강원은 "김대원의 이적 합의서 작성을 마쳤고 이적료와 연봉 협상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구는 현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1차 동계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김대원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년간 활약해 준 김대원 선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김대원은 대표팀 훈련을 마친 후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최종 계약을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고교 졸업 후 대구에서 프로로 데뷔한 김대원은 지난해까지 K리그 5시즌 통산 102경기에 출전, 11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대구의 공격 중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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